220611 _ 마셔라 마셔~~!

in zzan •  2 months ago 

6년만에 형님을 만났다.
술을 새벽 2시까지 퍼마셨다.
그 동네 멀쩡한 해장국집이 없어서
그렇게 먹었지.. 아님 오늘 아침까지 마실 분위기였다
4명이서 마셔서 확실한 애주가 3명이 남아서 끝을 봤다.
집에오니 새벽 3시가 되었다.

이제서야 몸이 좀 정상화 된 느낌!!
오랜만에 한계주량까지 마신듯
1차 장어 2차 호프집에서 소주
3차 해장국집이 없어서 멸치국수에 소주
이렇게 마시면 4병 이상은 마시는 듯 하다.
예전엔 술마시면 안주를 잘 안먹었는데
지금은 안주를 잘 먹는다.
낮술은 아직도 영 거시기하다.
암튼 주량은 안주빨이다. ㅎㅎㅎ

6년만에 만났어도 중국에서 4년 열심히
일하고 놀던 사이라 추억이 많다.
정말 확실히 즐겁게 마시고 또 마셨다.

코인장이 좀 좋아지만 좋겠는데..
그래야 좀 여유롭게~~~ 술도 마시는데.. 쩝!!
좋아질꺼라 생각한다.
어제 또 코인계좌가 줄었다. 쩝!!
좋아 질꺼라 생각한다.

오늘은 불타는 토요일
오늘은 가족과 함께 불태워 보시길~~
행복한 주말 되세요^^

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.
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,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BLURT!